[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밟고 있다.
13일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GS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계룡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하면서 유효경쟁이 성립됐다"면서 "이에 따라 다음 달(5월) 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구역 공모`에서 이곳을 비롯한 3군데를 배정ㆍ신청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따라서 이번 시공자 선정은 성공적인 사업의 중요한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밟고 있다.
13일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GS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계룡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하면서 유효경쟁이 성립됐다"면서 "이에 따라 다음 달(5월) 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구역 공모`에서 이곳을 비롯한 3군데를 배정ㆍ신청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따라서 이번 시공자 선정은 성공적인 사업의 중요한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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