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 노우창 기자 ] 서울시가 대한 법무사협회와 함께 오는 5월부터 '서울시 공익법무사' 운영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공익법무사 89명은 5월 1일부터 대시민 법률서비스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이들은 전통시장·복지관·산업단지·창업센터 등 법무사의 법률 상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서 법률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법무사협회는 공익활동을 원하는 서울 지역 법무사를 공개 모집하여 89명의 법무사를 서울시에 추천했고, 서울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창업센터, 복지관 등 71개의 대상 시설의 참여 신청을 받아 법무사와 시설을 1:1로 연결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전통시장에는 상가임대차 등 상거래 법률상담, 창업보육센터에는 법인전환 및 설립 등 상업등기, 노인복지관에는 상속과 증여, 성년후견인 사업에 특화된 법무사를 연결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생활법률상담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법률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에는 상가임대차 등 상거래 법률상담, 창업보육센터에는 법인전환 및 설립 등 상업등기, 노인복지관에는 상속과 증여, 성년후견인 사업에 특화된 법무사가 연결된다.
노용성 대한법무사협회장은 "법무사협회 내부에서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공익활동들이 다양하게 진행했었다. 이번 서울시와의 협약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법무사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서울시 공익법무사 제도는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뽑힌 89명의 법무사들은 시가 미리 선정한 71개 업체를 각각 전담하게 되는데 전통시장 등 상담 수요가 많은 곳에는 2명의 법무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대한법무사협회, 서울 지역 5개 지방법무사회 회장단과 업무 협약식을 맺고, `서울시 공익법무사` 8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공익법무사 89명은 5월 1일부터 대시민 법률서비스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이들은 전통시장·복지관·산업단지·창업센터 등 법무사의 법률 상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서 법률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법무사협회는 공익활동을 원하는 서울 지역 법무사를 공개 모집하여 89명의 법무사를 서울시에 추천했고, 서울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창업센터, 복지관 등 71개의 대상 시설의 참여 신청을 받아 법무사와 시설을 1:1로 연결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전통시장에는 상가임대차 등 상거래 법률상담, 창업보육센터에는 법인전환 및 설립 등 상업등기, 노인복지관에는 상속과 증여, 성년후견인 사업에 특화된 법무사를 연결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생활법률상담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법률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에는 상가임대차 등 상거래 법률상담, 창업보육센터에는 법인전환 및 설립 등 상업등기, 노인복지관에는 상속과 증여, 성년후견인 사업에 특화된 법무사가 연결된다.
노용성 대한법무사협회장은 "법무사협회 내부에서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공익활동들이 다양하게 진행했었다. 이번 서울시와의 협약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법무사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서울시 공익법무사 제도는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뽑힌 89명의 법무사들은 시가 미리 선정한 71개 업체를 각각 전담하게 되는데 전통시장 등 상담 수요가 많은 곳에는 2명의 법무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대한법무사협회, 서울 지역 5개 지방법무사회 회장단과 업무 협약식을 맺고, `서울시 공익법무사` 8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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