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청와대가 16년 만에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이 열린 4·13총선과 관련해 "20대 국회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새로운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같은 청와대의 반응은 여당의 참패로 끝난 총선 결과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끼고 원론적인 입장만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북한 핵문제와 대내외적인 경제여건 악화를 비롯해 우리가 당면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을 뒷받침 하는 의미로 풀이된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같은 청와대의 반응은 여당의 참패로 끝난 총선 결과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끼고 원론적인 입장만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북한 핵문제와 대내외적인 경제여건 악화를 비롯해 우리가 당면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을 뒷받침 하는 의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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