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서울시는 올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외국인들의 주거생활에 편의를 도모하고자 현재 175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220개 업소로 확대 지정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 받고자 하는 개업공인중개사는 자치구 중개업 담당부서 또는 협회·지회 등에서 지정신청서를 받아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작성해 부동산중개사무소 소재 자치구 중개업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심사를 통하여 지정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기준은 서울시에서 부동산중개업을 계속적으로 1년 이상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행정처분 등을 받지 아니한 사무소로 대표자가 심사에서 적합성 판정을 받은 60점 이상 사무소 중에서 지정된다.
또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되면 외국인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글로벌센터, 서울시 영문 홈페이지,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인천공항, KOTRA, 주한 각국 공관 등에 홍보된다.
서울시는 심사를 거쳐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추가 지정된 사무소에 대해서는 7월 중으로 지정증과 홍보로고를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 받고자 하는 개업공인중개사는 자치구 중개업 담당부서 또는 협회·지회 등에서 지정신청서를 받아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작성해 부동산중개사무소 소재 자치구 중개업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심사를 통하여 지정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기준은 서울시에서 부동산중개업을 계속적으로 1년 이상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행정처분 등을 받지 아니한 사무소로 대표자가 심사에서 적합성 판정을 받은 60점 이상 사무소 중에서 지정된다.
또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되면 외국인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글로벌센터, 서울시 영문 홈페이지,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인천공항, KOTRA, 주한 각국 공관 등에 홍보된다.
서울시는 심사를 거쳐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추가 지정된 사무소에 대해서는 7월 중으로 지정증과 홍보로고를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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