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혁동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전주 덕진구 우아로 50(우아동3가) 일대 3만5646.3㎡에는 용적률 247.003%, 건폐율 19.98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530가구는 조합원에게, 220가구는 일반에게 분양된다.
18일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돼 기쁘다"면서 "이달 말까지 이주를 마무리 짓고 오는 6월 철거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일정은 이번 주 중 조합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의 시공은 삼호가 맡는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혁동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전주 덕진구 우아로 50(우아동3가) 일대 3만5646.3㎡에는 용적률 247.003%, 건폐율 19.98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530가구는 조합원에게, 220가구는 일반에게 분양된다.
18일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돼 기쁘다"면서 "이달 말까지 이주를 마무리 짓고 오는 6월 철거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일정은 이번 주 중 조합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의 시공은 삼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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