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다시 도전장을 내놓았다.
18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10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이기를 바란다"고 입찰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양정동)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다시 도전장을 내놓았다.
18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10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이기를 바란다"고 입찰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양정동)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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