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돌입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주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함기영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은 다음 달(5월)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 원(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조합 지정 계좌에 송금하면 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돌입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주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함기영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은 다음 달(5월)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 원(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조합 지정 계좌에 송금하면 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