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18일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남명건설 ▲한림건설 ▲동부토건 ▲동원건설산업 ▲중앙건설 ▲흥한건설 ▲해강건설 ▲유강건설 ▲DC종합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예정대로 다음 달(5월)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18일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남명건설 ▲한림건설 ▲동부토건 ▲동원건설산업 ▲중앙건설 ▲흥한건설 ▲해강건설 ▲유강건설 ▲DC종합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예정대로 다음 달(5월)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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