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사직구역(도시환경정비)의 시공자 선정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18일 사직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병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5일 오후 3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1개 사만 참여, 유효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입찰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서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조만간 후속 조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중앙시장길 27(사직동) 일원 2만648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790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사직구역(도시환경정비)의 시공자 선정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18일 사직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병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5일 오후 3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1개 사만 참여, 유효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입찰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서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조만간 후속 조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중앙시장길 27(사직동) 일원 2만648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790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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