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사업에 새 전기가 열리고 있다. 법인격을 지닌 사업 주체의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18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부산예원초등학교 대강당 4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 및 계약 체결 인준의 건` ▲제3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행정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안) 및 선거관리위원회 인준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예산안(운영비ㆍ사업비)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10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그대로 통과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단독 출마한 이명도 위원장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 감사 2명, 이사 6명 등 집행부 구성과 대의원 90명의 선출도 완료됐다.
이명도 조합장 당선인은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다"며 "조합설립동의율이 90% 이상 확보된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조합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그 무게감을 잊지 않고 각고의 노력을 보태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사업에 새 전기가 열리고 있다. 법인격을 지닌 사업 주체의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18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부산예원초등학교 대강당 4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 및 계약 체결 인준의 건` ▲제3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행정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안) 및 선거관리위원회 인준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예산안(운영비ㆍ사업비)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10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그대로 통과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단독 출마한 이명도 위원장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 감사 2명, 이사 6명 등 집행부 구성과 대의원 90명의 선출도 완료됐다.
이명도 조합장 당선인은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다"며 "조합설립동의율이 90% 이상 확보된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조합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그 무게감을 잊지 않고 각고의 노력을 보태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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