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선주주택 재건축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8일 선주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화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화성산업이 압도적인 지지로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이는 세 번의 유찰에 따라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단독 응찰한 화성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화성산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5길 21(봉덕동) 일원 2만1808㎡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도급공사를 도맡게 된다.
조화자 조합장은 "시공자선정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을 진행했다"며 "올해 안에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신천과 대구 앞산, 도심과 수성구로의 접근성이 좋고 봉덕시장, 대백프라자, 영남대학교병원, 남구청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신천공원, 수성유원지, 앞산카페골목, 앞산공원 등이 단지 가까이에 있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대봉초, 대구중, 대구고, 협성중ㆍ고교, 대구경일여중ㆍ고 등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선주주택 재건축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8일 선주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화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화성산업이 압도적인 지지로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이는 세 번의 유찰에 따라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단독 응찰한 화성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화성산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5길 21(봉덕동) 일원 2만1808㎡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도급공사를 도맡게 된다.
조화자 조합장은 "시공자선정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을 진행했다"며 "올해 안에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신천과 대구 앞산, 도심과 수성구로의 접근성이 좋고 봉덕시장, 대백프라자, 영남대학교병원, 남구청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신천공원, 수성유원지, 앞산카페골목, 앞산공원 등이 단지 가까이에 있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대봉초, 대구중, 대구고, 협성중ㆍ고교, 대구경일여중ㆍ고 등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