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8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태영건설 ▲호반건설 ▲고려개발 ▲대림코퍼레이션 ▲쌍용건설 ▲삼호 등 6개 사가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다음 달(5월) 20일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8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태영건설 ▲호반건설 ▲고려개발 ▲대림코퍼레이션 ▲쌍용건설 ▲삼호 등 6개 사가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다음 달(5월) 20일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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