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6구역 재개발사업이 속도가 붙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8일 연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기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연제구청에서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주요 내용은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업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다. 이 중 관심을 모았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총 6명의 대의원이 추가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분양 상담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조합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관리처분계획의 수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합에 따르면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 목표(90%) 중 60% 이상 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9일 마감된다. 또한 조합은 오는 7~8월께 관리처분계획을 위한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조합원 수는 431명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6구역 재개발사업이 속도가 붙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8일 연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기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연제구청에서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주요 내용은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업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다. 이 중 관심을 모았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총 6명의 대의원이 추가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분양 상담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조합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관리처분계획의 수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합에 따르면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 목표(90%) 중 60% 이상 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9일 마감된다. 또한 조합은 오는 7~8월께 관리처분계획을 위한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조합원 수는 4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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