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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 지도부, 4ㆍ19혁명 기념행사에 나란히 참석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4-19 10:18:12 · 공유일 : 2016-04-19 13:03:38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여야 3당 지도부는 오늘(19일) 4ㆍ19혁명 제56주년을 맞아 일제히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ㆍ19민주묘지에서 거행되는 `제56주년 4ㆍ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이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린다.
이날 기념식 `4ㆍ19정신으로 이룩해야 할 자유와 번영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국민의례와 헌화·분향, 4ㆍ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기념공연, 4ㆍ19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서울이 아닌 부산 민주공원을 찾아 4ㆍ19 위령탑을 참배하고 무궁화 심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를 방문해 빛고을 시민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4ㆍ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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