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2구역 재개발 시공권의 주인이 곧 가려질 전망이다.
19일 반여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경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SK건설 등이다"면서 "이에 다음 달(5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계획이다. 당초 총회는 같은 달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다소 앞당겨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41번길 27-39(반여동) 일대 2만64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2.96%,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0개동 7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19일 반여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경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SK건설 등이다"면서 "이에 다음 달(5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계획이다. 당초 총회는 같은 달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다소 앞당겨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41번길 27-39(반여동) 일대 2만64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2.96%,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0개동 7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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