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곧 이주에 돌입할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과천시는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4(부림동) 일대 8만4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17가구(일반분양 5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 뒤, 올 2월에는 시공자인 대우건설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조합은 오는 5월 중으로 이주를 시작한 뒤,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곧 이주에 돌입할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과천시는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4(부림동) 일대 8만4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17가구(일반분양 5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 뒤, 올 2월에는 시공자인 대우건설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조합은 오는 5월 중으로 이주를 시작한 뒤,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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