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지구에서 첫 분양에 나선 `래미안블레스티지`가 계약 시작 8일 만에 사실상 `완판` 됐다.
20일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11~14일 진행된 정당 계약 기간에 부적격 가구와 일부 저층 등을 제외한 대부분 타입이 계약을 마쳐 전일 예비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추가 계약과 더불어 공급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앞선 지난달(3월) 진행된 청약에서는 일반분양분 317가구 모집에 1만660명이 몰려 평균 33.6:1의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전용면적 기준 59㎡은 22가구 모집에 무려 1719명이 청약 신청해 80: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다.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3개동 1957가구 중 396가구(전용면적 기준 ▲49㎡ 32가구 ▲59㎡ 70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3.3㎡당 평균 분양가가 376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용 49㎡는 4495만 원에 달한다.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개포지구에서 일반분양을 앞둔 다른 재건축 단지들도 분양가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개포주공3단지가 올 상반기 중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개포주공4단지와 개포시영은 내년 중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지구에서 첫 분양에 나선 `래미안블레스티지`가 계약 시작 8일 만에 사실상 `완판` 됐다.
20일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11~14일 진행된 정당 계약 기간에 부적격 가구와 일부 저층 등을 제외한 대부분 타입이 계약을 마쳐 전일 예비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추가 계약과 더불어 공급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앞선 지난달(3월) 진행된 청약에서는 일반분양분 317가구 모집에 1만660명이 몰려 평균 33.6:1의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전용면적 기준 59㎡은 22가구 모집에 무려 1719명이 청약 신청해 80: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다.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3개동 1957가구 중 396가구(전용면적 기준 ▲49㎡ 32가구 ▲59㎡ 70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3.3㎡당 평균 분양가가 376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용 49㎡는 4495만 원에 달한다.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개포지구에서 일반분양을 앞둔 다른 재건축 단지들도 분양가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개포주공3단지가 올 상반기 중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개포주공4단지와 개포시영은 내년 중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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