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21일 가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 ▲쌍용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 등이 참여해 입찰이 이뤄졌다"면서 "이에 다음 달(5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예정이다. 현재 구체적인 총회 일정을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대 9만8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0.97%, 건폐율 13.0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21일 가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 ▲쌍용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 등이 참여해 입찰이 이뤄졌다"면서 "이에 다음 달(5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예정이다. 현재 구체적인 총회 일정을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대 9만8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0.97%, 건폐율 13.0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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