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재건축사업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관리처분(변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21일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SH공사 대강당에서 관리처분(변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들의 높은 참석률로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2016년 정비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2호 `경미한 사업시행인가 변경 추인의 건` ▲제3호 `일반분양 성공을 위한 단위 세대 변경 및 마감재 상향 승인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은 모두 많은 찬성표를 얻으며 원안 가결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21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했다. 다음 달(5월) 중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우리 조합의 최종 목표는 2018년 11월 입주"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원동) 일원 4만436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 건폐율 20.89%를 적용한 아파트 12개동 840가구(소형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재건축사업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관리처분(변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21일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SH공사 대강당에서 관리처분(변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들의 높은 참석률로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2016년 정비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2호 `경미한 사업시행인가 변경 추인의 건` ▲제3호 `일반분양 성공을 위한 단위 세대 변경 및 마감재 상향 승인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은 모두 많은 찬성표를 얻으며 원안 가결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21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했다. 다음 달(5월) 중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우리 조합의 최종 목표는 2018년 11월 입주"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원동) 일원 4만436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 건폐율 20.89%를 적용한 아파트 12개동 840가구(소형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