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8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조합으로 옷을 갈아입기 위한 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문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8일 대전 중구(청장)로부터 추진위구성 변경승인을 받았다. 이는 지난 1월 주민총회에서 김희경 추진위원장을 선출하고 임기 만료에 따라 감사 2명과 추진위원 38명을 선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김희경 위원장은 "이번 추진위 변경 승인을 통해 조합 설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고 생각한다"며 "올 상반기 창립총회를 목표로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내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388가구(임대 1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8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조합으로 옷을 갈아입기 위한 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문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8일 대전 중구(청장)로부터 추진위구성 변경승인을 받았다. 이는 지난 1월 주민총회에서 김희경 추진위원장을 선출하고 임기 만료에 따라 감사 2명과 추진위원 38명을 선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김희경 위원장은 "이번 추진위 변경 승인을 통해 조합 설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고 생각한다"며 "올 상반기 창립총회를 목표로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내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388가구(임대 1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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