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옥수13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1일 옥수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아파트 보류지 처분의 건 ▲국공립(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 및 직원 채용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변경(공사비 증액)의 건 ▲조합 수행 업무(협력 업체 선정) 승인의 건 ▲보류지 합의 및 일부 토지(매각 인준의 건) ▲조합 예산 승인의 건(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그간 사업 경과를 조합원들에게 보고할 겸 개최하게 됐다"며 "특히 1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관리처분총회에서 의결한 비례율 94.27%를 변동 없이 사업비를 조정하는 쪽으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수립해 조합원들의 추가 공사비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에는 보류분 총 11가구가 있다. 보류분은 분양 대상자의 누락, 착오, 소송 등의 사유로 추가 분양이 예상되는 경우를 대비해 조합원분이나 일반분양분과는 별도로 지정한 아파트"라며 "보류지 처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경쟁 입찰로 분양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수13구역은 최근 일반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쳐 업계의 이목을 이끈 바 있으며,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시공 대림산업)`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옥수13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1일 옥수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아파트 보류지 처분의 건 ▲국공립(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 및 직원 채용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변경(공사비 증액)의 건 ▲조합 수행 업무(협력 업체 선정) 승인의 건 ▲보류지 합의 및 일부 토지(매각 인준의 건) ▲조합 예산 승인의 건(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그간 사업 경과를 조합원들에게 보고할 겸 개최하게 됐다"며 "특히 1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관리처분총회에서 의결한 비례율 94.27%를 변동 없이 사업비를 조정하는 쪽으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수립해 조합원들의 추가 공사비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에는 보류분 총 11가구가 있다. 보류분은 분양 대상자의 누락, 착오, 소송 등의 사유로 추가 분양이 예상되는 경우를 대비해 조합원분이나 일반분양분과는 별도로 지정한 아파트"라며 "보류지 처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경쟁 입찰로 분양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수13구역은 최근 일반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쳐 업계의 이목을 이끈 바 있으며,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시공 대림산업)`로 탈바꿈하게 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