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지역 간 연결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한 지난해 도로 교통량 조사 결과, 교통량이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2014년 대비 4.3% 증가), 유가 하락(2014년 대비 18.9%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지역 간 연결 간선도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자유로 가양대교-장항나들목 구간, 차로 당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으로 조사됐다.
월별 교통량은 휴가철인 8월에 가장 많고, 1월에 가장 적었으며 요일별 교통량은 토요일에 가장 많고, 일요일에 가장 적었다.
시간대별 교통량은 오후 5~6시에 가장 많고, 오전 3~4시에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 대비 교통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8.8%↑), 강원(6.7%↑), 경북(6.1%↑)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2014년 대비 4.3% 증가), 유가 하락(2014년 대비 18.9%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지역 간 연결 간선도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자유로 가양대교-장항나들목 구간, 차로 당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으로 조사됐다.
월별 교통량은 휴가철인 8월에 가장 많고, 1월에 가장 적었으며 요일별 교통량은 토요일에 가장 많고, 일요일에 가장 적었다.
시간대별 교통량은 오후 5~6시에 가장 많고, 오전 3~4시에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 대비 교통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8.8%↑), 강원(6.7%↑), 경북(6.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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