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가운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배6구역에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다. 사업 본격화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22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점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 심산기념문화센터 아트홀(대강당) 2층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48명 중 36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협력 업체(매도청구 소송 변호사ㆍ법무사ㆍ회계사, 정비구역 지정 무효 소송 변호사)계약 체결의 건` ▲제5호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명도 소송 변호사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전부 개정안 승인의 건` ▲제8호 `방배6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신청의 건` ▲제9호 `2016년 정기 및 사업시행총회 비용(안) 승인의 건` ▲제10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그 주인공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우리 조합은 오는 25일에 사업시행계획을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6월 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의결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 일대 4만96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6.54%를 적용한 공동주택 11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69가구 ▲84㎡ 590가구 ▲104㎡ 63가구 ▲118㎡ 89가구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가운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배6구역에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다. 사업 본격화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22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점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 심산기념문화센터 아트홀(대강당) 2층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48명 중 36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협력 업체(매도청구 소송 변호사ㆍ법무사ㆍ회계사, 정비구역 지정 무효 소송 변호사)계약 체결의 건` ▲제5호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명도 소송 변호사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전부 개정안 승인의 건` ▲제8호 `방배6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신청의 건` ▲제9호 `2016년 정기 및 사업시행총회 비용(안) 승인의 건` ▲제10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그 주인공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우리 조합은 오는 25일에 사업시행계획을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6월 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의결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 일대 4만96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6.54%를 적용한 공동주택 11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69가구 ▲84㎡ 590가구 ▲104㎡ 63가구 ▲118㎡ 89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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