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2일 역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두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1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조합의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처음 진행한 시공자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며 "오는 25일 이사회를 열어 관련 논의를 진행한 뒤 대의원회 등을 거쳐 다음 달(5월) 초 재입찰에 돌입할 계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2일 역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두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1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조합의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처음 진행한 시공자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며 "오는 25일 이사회를 열어 관련 논의를 진행한 뒤 대의원회 등을 거쳐 다음 달(5월) 초 재입찰에 돌입할 계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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