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5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25일 평리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45명 중 339명(직접 참석 208명, 서면결의 13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대의원 추가 및 보궐 선임의 건` ▲제3호 `기존 설계자 계약해제 및 해지의 건` ▲제4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의 건` ▲제6호 `사업시행인가에 따른 각종 인허가 신청의 건` ▲제7호 `정비기반시설(국공유지)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이 수립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조합원 의결을 마친 만큼 조합은 이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관할관청에 제출해 인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인가가 나는 대로 제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이 같은 계획을 구현하는 데 조합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5동 148-1 일대 7만642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0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5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25일 평리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45명 중 339명(직접 참석 208명, 서면결의 13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대의원 추가 및 보궐 선임의 건` ▲제3호 `기존 설계자 계약해제 및 해지의 건` ▲제4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의 건` ▲제6호 `사업시행인가에 따른 각종 인허가 신청의 건` ▲제7호 `정비기반시설(국공유지)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이 수립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조합원 의결을 마친 만큼 조합은 이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관할관청에 제출해 인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인가가 나는 대로 제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이 같은 계획을 구현하는 데 조합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5동 148-1 일대 7만642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0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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