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2일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3시 인근 동전주 성결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205명 중 156명(서면결의 40명 포함)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조합의 염원이었던 시공자로 ㈜광신종합건설을 맞이했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기 차입금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사업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4호 `업무규정 변경ㆍ신설 승인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7호 `선정된 시공자 가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선정된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대여금 전환 및 사용 승인의 건` ▲제9호 `시공자 선정 임시총회 업무 대행 용역 비용 및 지출 승인의 건` 등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오랜 숙원이었던 시공 파트너를 찾게 돼 기쁘다"라며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추후 사업에 속도를 내 사업시행인가를 빠른 시일 안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 일대 3만10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7개동 574가구 등이 들어선다.
2일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3시 인근 동전주 성결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205명 중 156명(서면결의 40명 포함)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조합의 염원이었던 시공자로 ㈜광신종합건설을 맞이했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기 차입금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사업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4호 `업무규정 변경ㆍ신설 승인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7호 `선정된 시공자 가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선정된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대여금 전환 및 사용 승인의 건` ▲제9호 `시공자 선정 임시총회 업무 대행 용역 비용 및 지출 승인의 건` 등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오랜 숙원이었던 시공 파트너를 찾게 돼 기쁘다"라며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추후 사업에 속도를 내 사업시행인가를 빠른 시일 안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 일대 3만10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7개동 574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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