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신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반도건설 ▲화성산업 ▲효성 ▲진흥기업 ▲라온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오는 20일 진행되는 입찰마감에도 적극적인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일대 19만6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신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반도건설 ▲화성산업 ▲효성 ▲진흥기업 ▲라온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오는 20일 진행되는 입찰마감에도 적극적인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일대 19만6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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