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2일 도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으면 입찰은 같은 달 30일 오후 3시에 마감된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03%,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2일 도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으면 입찰은 같은 달 30일 오후 3시에 마감된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03%,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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