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지난해 동기보다 18.9% 증가한 4041만1000㎡, 동 수는 9.9% 증가한 5만8192개라고 지난 2일 밝혔다.
착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0.3% 증가한 2843만 2000㎡, 동수는 9.1% 증가한 4만 7703동이며, 준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6.8% 증가한 2684만 3000㎡, 동수는 4.4% 증가한 4만 4380동이다.
준공면적은 주거용 1029만 2000㎡, 상업용 770만㎡, 공업용 357만 7000㎡, 문교사회용은 207만 4000㎡로서 각각 4.9%, 19.6%, 1.1%, 3.6% 증가했다.
착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0.3% 증가한 2843만 2000㎡, 동수는 9.1% 증가한 4만 7703동이며, 준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6.8% 증가한 2684만 3000㎡, 동수는 4.4% 증가한 4만 4380동이다.
준공면적은 주거용 1029만 2000㎡, 상업용 770만㎡, 공업용 357만 7000㎡, 문교사회용은 207만 4000㎡로서 각각 4.9%, 19.6%, 1.1%, 3.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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