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1/4분기 국내 여객 및 국제 여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0.4%, 13.2% 증가했고, 항공 화물은 0.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중심의 신규노선 및 운항 확대, 저유가에 따른 국제선 유류할증료 면제 등 항공여행경비 절감, 내국인 일본관광 수요증가 등에 힘입어 북핵문제 영향에도 전년 동기대비 13.2% 상승하면서 1760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의 정기노선 확대, 비자제도 완화에 따른 외국인 제주노선 이용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0.4% 증가를 기록했다.
항공화물(95만 톤)은 미주지역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출입 부진 등 항공 수출입 물량 저조로 지난해 동기대비 0.5% 증가 수준에 머물렀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북핵 도발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에 이어 일본 규슈 지역의 대규모 지진 발생 등으로 인해 4월 이후 여객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중심의 신규노선 및 운항 확대, 저유가에 따른 국제선 유류할증료 면제 등 항공여행경비 절감, 내국인 일본관광 수요증가 등에 힘입어 북핵문제 영향에도 전년 동기대비 13.2% 상승하면서 1760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의 정기노선 확대, 비자제도 완화에 따른 외국인 제주노선 이용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0.4% 증가를 기록했다.
항공화물(95만 톤)은 미주지역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출입 부진 등 항공 수출입 물량 저조로 지난해 동기대비 0.5% 증가 수준에 머물렀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북핵 도발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에 이어 일본 규슈 지역의 대규모 지진 발생 등으로 인해 4월 이후 여객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