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총회 일정이 변경됐다.
3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인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지난 1일 개최 예정이던 관리처분 변경총회 일정을 오는 29일(오후 4시 연산동 자이갤러리)로 연기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총회 일정이 연기됐다. 조합원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일정이 늦춰진 만큼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현재 대의원회에서 총회 상정 안건까지 확정 지었다. 총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달(6월)에는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원 3만1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59.18%, 건폐율 18.0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2~28층 공동주택 7개동 657가구(일반분양분 463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총회 일정이 변경됐다.
3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인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지난 1일 개최 예정이던 관리처분 변경총회 일정을 오는 29일(오후 4시 연산동 자이갤러리)로 연기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총회 일정이 연기됐다. 조합원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일정이 늦춰진 만큼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현재 대의원회에서 총회 상정 안건까지 확정 지었다. 총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달(6월)에는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원 3만1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59.18%, 건폐율 18.0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2~28층 공동주택 7개동 657가구(일반분양분 463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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