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목1구역을 재건축하는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를 오는 27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6개동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101㎡로 구성되며, 이 중 ▲59㎡ 155가구 ▲84㎡ 111가구 ▲101㎡ 6가구 등 27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이곳은 새 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목2ㆍ3동 시장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각종 노선이 운행되는 버스 정류소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등촌역ㆍ염창역 더블 역세권을 이루며, 올림픽대로ㆍ강변북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 및 주변 위성도시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단지 인근에 양동중, 대일고 등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강남과 여의도가 지척에 있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보장되는 만큼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14년 만에 찾아오는 롯데캐슬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신규 단지의 프리미엄이 융합돼 남다른 품격을 지닌 명품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보기 집은 은평구 수색로 203(증산동)에서 문을 연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목1구역을 재건축하는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를 오는 27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6개동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101㎡로 구성되며, 이 중 ▲59㎡ 155가구 ▲84㎡ 111가구 ▲101㎡ 6가구 등 27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이곳은 새 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목2ㆍ3동 시장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각종 노선이 운행되는 버스 정류소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등촌역ㆍ염창역 더블 역세권을 이루며, 올림픽대로ㆍ강변북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 및 주변 위성도시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단지 인근에 양동중, 대일고 등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강남과 여의도가 지척에 있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보장되는 만큼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14년 만에 찾아오는 롯데캐슬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신규 단지의 프리미엄이 융합돼 남다른 품격을 지닌 명품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보기 집은 은평구 수색로 203(증산동)에서 문을 연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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