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로 거듭날 예정인 서울 성동구 옥수13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옥수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3시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98명 중 1228명(서면결의 1048명, 직접 참석 180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아파트 보류지 처분의 건 ▲국공립(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 및 직원 채용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변경(공사비 증액)의 건 ▲조합 수행 업무(협력 업체 선정) 승인의 건 ▲보류지 합의 및 일부 토지 매각 인준의 건 ▲조합 예산 승인의 건(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이 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이달 4일부터 다음 달(6월) 7일까지 조합에서 공람을 진행한 뒤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25개동 1976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작년 9월 분양 당시 특별 공급을 제외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7.39:1, 최고 132.5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16년 12월로 입주가 예정돼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로 거듭날 예정인 서울 성동구 옥수13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옥수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3시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98명 중 1228명(서면결의 1048명, 직접 참석 180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아파트 보류지 처분의 건 ▲국공립(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 및 직원 채용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변경(공사비 증액)의 건 ▲조합 수행 업무(협력 업체 선정) 승인의 건 ▲보류지 합의 및 일부 토지 매각 인준의 건 ▲조합 예산 승인의 건(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이 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이달 4일부터 다음 달(6월) 7일까지 조합에서 공람을 진행한 뒤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25개동 1976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작년 9월 분양 당시 특별 공급을 제외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7.39:1, 최고 132.5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16년 12월로 입주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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