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개선을 위해 2016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의위원회를 지난 2일 개최하고 52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관리 지원 사업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지원을 결정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단지 내 도로포장 및 공용 시설물 보수, 어린이놀이시설 교체와 경로당 보수 등에 대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2006년 이후 신청단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열악한 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 122개 신청사업 중 51개 사업의 보조금(4억여원)의 지원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1개 신청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비용의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관리주체가 없고 상대적으로 단지환경이 열악한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보수가 시급한 노후 및 위험시설에 중점을 두어 여러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구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대해 오는 9일 사업시행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여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대해 이달 중 안전진단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하여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9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단지 내 도로포장 및 공용 시설물 보수, 어린이놀이시설 교체와 경로당 보수 등에 대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2006년 이후 신청단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열악한 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 122개 신청사업 중 51개 사업의 보조금(4억여원)의 지원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1개 신청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비용의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관리주체가 없고 상대적으로 단지환경이 열악한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보수가 시급한 노후 및 위험시설에 중점을 두어 여러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구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대해 오는 9일 사업시행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여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대해 이달 중 안전진단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하여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9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