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갈 채비에 한창이다.
4일 응암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원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한성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23명 중 26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3호 `건축사사무소 추가 계약 승인의 건` ▲제4호 `이주 및 범죄 예방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제5호 `중도금 대출 은행 선정의 건` ▲제6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2016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하고 다음 달(6월) 초 착공식을 계획하고 있어 그에 따른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 3만9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6.8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678가구(일반분양 292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백련산파크자이`로 탈바꿈할 예정인 이곳은 오는 20일 본보기 집이 마련되고 다음 달 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갈 채비에 한창이다.
4일 응암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원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한성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23명 중 26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3호 `건축사사무소 추가 계약 승인의 건` ▲제4호 `이주 및 범죄 예방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제5호 `중도금 대출 은행 선정의 건` ▲제6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2016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하고 다음 달(6월) 초 착공식을 계획하고 있어 그에 따른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 3만9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6.8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678가구(일반분양 292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백련산파크자이`로 탈바꿈할 예정인 이곳은 오는 20일 본보기 집이 마련되고 다음 달 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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