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뉴스테이 공모 전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를 모집해 주목을 받았던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뒤로 미뤘다.
4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은 이달 말께로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기업형 임대사업자가 아닌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오늘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조합 내부적으로 검토할 사항이 있어 이달 말로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104-5(북변동) 일대 13만62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6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2013년 4월 5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3년 10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뉴스테이 공모 전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를 모집해 주목을 받았던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뒤로 미뤘다.
4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은 이달 말께로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기업형 임대사업자가 아닌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오늘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조합 내부적으로 검토할 사항이 있어 이달 말로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104-5(북변동) 일대 13만62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6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2013년 4월 5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3년 10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