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관련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경 대변인은 지난 4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더민주는 이날 오전 비공개 비대위원회를 열어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관련해 논의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건 진상규명 및 생활용품 안전 제도개선특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 특위 위원장에는 양승조 비대위원이, 간사는 이언주 조직본부장이 선임됐다.
앞서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지난달 27일 제30차 비대위 회의에서 "옥시와 같은 다국적 기업의 횡포와 반윤리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더민주는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을 검토하겠다. 필요하다면 청문회 등을 통해 사건 진상규명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경 대변인은 지난 4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더민주는 이날 오전 비공개 비대위원회를 열어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관련해 논의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건 진상규명 및 생활용품 안전 제도개선특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 특위 위원장에는 양승조 비대위원이, 간사는 이언주 조직본부장이 선임됐다.
앞서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지난달 27일 제30차 비대위 회의에서 "옥시와 같은 다국적 기업의 횡포와 반윤리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더민주는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을 검토하겠다. 필요하다면 청문회 등을 통해 사건 진상규명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