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B-14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6일 남구 B-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찬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진행했던 현장설명회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기대감이 컸는데, 입찰마감 결과가 반대로 나와 아쉬움이 더욱 크다"면서 "하지만 조합은 포기하지 않고 `심기일전`해 오는 10일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신선로184번길 64(야음동) 일대 9만7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2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800여 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B-14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6일 남구 B-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찬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진행했던 현장설명회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기대감이 컸는데, 입찰마감 결과가 반대로 나와 아쉬움이 더욱 크다"면서 "하지만 조합은 포기하지 않고 `심기일전`해 오는 10일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신선로184번길 64(야음동) 일대 9만7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2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800여 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