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충남 천안에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과 창업의 산실이 될 `콘텐츠 코리아 랩`이 들어선다.
충청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 콘텐츠 코리아 랩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오늘(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자들은 콘텐츠 코리아 랩에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융합하며, 시제품 제작과 창업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충남 콘텐츠 코리아 랩 설치와 운영 사업비는 1년에 20억 원(국비 10억 원) 씩, 5년 동안 모두 100억 원을 투입하고 천안 구도심인 문화동 충남문화산업진흥지구 내 옛 `명동 시티랜드`의 5~9층을 활용해 마련한다.
층별 시설로는 5층에 소ㆍ중강의실과 사무실을 설치해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고, 6층은 작업장과 공용장비실, 오픈 갤러리 등 작업 공간으로, 7층은 테마스튜디오, 분장실, 크로마키스튜디오 등을, 8층은 가상 스튜디오, 커뮤니티 공간 등을, 9층에는 창업 및 입주 공간을 설치한다.
도는 충남 콘텐츠 코리아 랩의 문을 올해 안에 열고, 전문ㆍ전담 인력도 구성할 계획이다. 이는 창의인력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는 특화선도형 충남 콘텐츠 코리아 랩을 조성, 융복합 문화콘텐츠 개발ㆍ산업화를 통해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는 3대 전략으로 발견ㆍ모음(Discover), 새로움ㆍ만듦(New), 최고ㆍ키움(Ace)을 설정했다. 또 상상 마라톤즈, 상상 클라우드, 상상 브릿지, 창작 스쿨, 창작 팩토리, 창작 챌린지, 열정 벤처스, 열정 콜라보, 열정 마켓 등 9대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체적으로 아이디어 도출 경진대회와 지역 자원 모으기 대회, 아이디어 구체화 및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아이디어 피칭대회 개최, 창작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세미나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 콘텐츠 코리아 랩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오늘(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자들은 콘텐츠 코리아 랩에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융합하며, 시제품 제작과 창업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충남 콘텐츠 코리아 랩 설치와 운영 사업비는 1년에 20억 원(국비 10억 원) 씩, 5년 동안 모두 100억 원을 투입하고 천안 구도심인 문화동 충남문화산업진흥지구 내 옛 `명동 시티랜드`의 5~9층을 활용해 마련한다.
층별 시설로는 5층에 소ㆍ중강의실과 사무실을 설치해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고, 6층은 작업장과 공용장비실, 오픈 갤러리 등 작업 공간으로, 7층은 테마스튜디오, 분장실, 크로마키스튜디오 등을, 8층은 가상 스튜디오, 커뮤니티 공간 등을, 9층에는 창업 및 입주 공간을 설치한다.
도는 충남 콘텐츠 코리아 랩의 문을 올해 안에 열고, 전문ㆍ전담 인력도 구성할 계획이다. 이는 창의인력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는 특화선도형 충남 콘텐츠 코리아 랩을 조성, 융복합 문화콘텐츠 개발ㆍ산업화를 통해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는 3대 전략으로 발견ㆍ모음(Discover), 새로움ㆍ만듦(New), 최고ㆍ키움(Ace)을 설정했다. 또 상상 마라톤즈, 상상 클라우드, 상상 브릿지, 창작 스쿨, 창작 팩토리, 창작 챌린지, 열정 벤처스, 열정 콜라보, 열정 마켓 등 9대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체적으로 아이디어 도출 경진대회와 지역 자원 모으기 대회, 아이디어 구체화 및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아이디어 피칭대회 개최, 창작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세미나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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