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재건축)의 아파트 브랜드가 `파라곤` 또는 `해피트리`로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동양건설산업 ▲신일 등으로 확인됐다.
김영두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돼 기쁘다"라며 "조합은 최대한 빨리 내부 논의를 거쳐 시공자선정총회의 안건 및 일시 등을 정한 뒤, 총회를 통해 입찰에 참여한 두 업체 중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재건축)의 아파트 브랜드가 `파라곤` 또는 `해피트리`로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동양건설산업 ▲신일 등으로 확인됐다.
김영두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돼 기쁘다"라며 "조합은 최대한 빨리 내부 논의를 거쳐 시공자선정총회의 안건 및 일시 등을 정한 뒤, 총회를 통해 입찰에 참여한 두 업체 중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