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재돌입했다.
11일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참여가 조합 기대에 미칠 경우 조합은 다음 달(6월) 7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건설사 참여가 한 곳만 이뤄져 재공고를 내게 됐다"며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재돌입했다.
11일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참여가 조합 기대에 미칠 경우 조합은 다음 달(6월) 7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건설사 참여가 한 곳만 이뤄져 재공고를 내게 됐다"며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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