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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에 ‘총력’… 오늘부터 건설사업장 방문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5-12 09:14:41 · 공유일 : 2016-05-12 13:01:55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경상남도는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본격 세일즈에 나선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세일즈는 조선업 불황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현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오늘(12일)부터 도내 대형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공공 공사뿐만 아니라 민간주도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세일즈 활동을 펼친다.
세일즈단은 창원, 진주, 김해, 양산시 일원의 대단위 아파트 민간 건설현장은 물론 문산~금산교간 도로공사 현장 등 26개 대형 건설사업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김종권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국가공기업 및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도 및 시ㆍ군, 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 세일즈를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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