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91,655
공유사이트
403
고객센터
1
비트코인
2
포인트
3
통일
4
가상화폐
5
플라스틱
6
뉴스스토어
7
김영호
8
반려견
9
부고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비트코인
6
2
포인트
1
3
통일
5
4
가상화폐
6
5
플라스틱
6
뉴스스토어
4
7
김영호
2
8
반려견
5
9
부고
5
10
공유뉴스
4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여야 3당 신임 원내 지도부 첫 ‘회동’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5-12 09:19:01 · 공유일 : 2016-05-12 13:01:57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최근 여야 3당이 20대 국회를 이끌어 갈 신임 원내 지도부 구성을 완료한 가운데, 여야 3당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은 지난 11일 첫 회동을 가졌다.
새누리당 정진석,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3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본격적인 20대 국회 원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다음 달(6월)부터 20대 국회가 개원함에 따라 국회의장 선출 문제와 법사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협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3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3당 원내지도부의 첫 회동이 예정돼 있는 것을 고려해 회동에서 다룰 주요 의제와 요구 사항 등도 조율했다.
다만 여야 3당 원내지도부가 원 구성 협상을 위해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배분 등 주요 문제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세부적인 내용에서는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새누리당 정진석,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3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본격적인 20대 국회 원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다음 달(6월)부터 20대 국회가 개원함에 따라 국회의장 선출 문제와 법사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협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3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3당 원내지도부의 첫 회동이 예정돼 있는 것을 고려해 회동에서 다룰 주요 의제와 요구 사항 등도 조율했다.
다만 여야 3당 원내지도부가 원 구성 협상을 위해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배분 등 주요 문제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세부적인 내용에서는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