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2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6일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이찬구)는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 증권으로 내야 한다.
나아가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시행자로부터 시공자 입찰과 관련해 입찰 무효 또는 입찰보증금 몰취(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일정한 물건의 소유권을 박탈해 국가에 귀속시키는 결정) 등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현설은 내일(13일)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주민대표회는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090번길 10(십정동) 일대 19만2687.0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5695가구(뉴스테이 약 35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2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6일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이찬구)는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 증권으로 내야 한다.
나아가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시행자로부터 시공자 입찰과 관련해 입찰 무효 또는 입찰보증금 몰취(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일정한 물건의 소유권을 박탈해 국가에 귀속시키는 결정) 등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현설은 내일(13일)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주민대표회는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090번길 10(십정동) 일대 19만2687.0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5695가구(뉴스테이 약 35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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