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지난 11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건설 분야 관련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결의 및 청렴 교육`을 갖고, 공사 관련 투명성 제고와 시민이 만족하는 건설 행정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은 청렴실천을 위한 건설담당 공무원 결의를 시작으로 부정부패 척결을 다짐하고, 이어 시 청렴윤리담당이 직접 강사로 나서 체감도 높은 건설분야 청렴교육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건설공사 시공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견실시공을 위한 건설품질관리교육을 병행 실시했으며, 건설 감독공무원으로서 실무에 크게 도움 되는 `2016년 건설공사 품질관리실무` 책자도 함께 배포했다.
특히 시는 깨끗한 공직 문화 조성과 "청렴 사천 실현 및 청렴도 전국 1등급 진입"을 위해 이번 건설분야와 함께 지난 3월 2일 전 직원을 대상, 3월 10일 지역건축사회, 건축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 등 강도 높은 청렴대책 추진으로 사천시 행정에 청렴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현시대의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건이다"며 "사천시기관별 청렴협의체 운영 등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청렴실천을 위한 건설담당 공무원 결의를 시작으로 부정부패 척결을 다짐하고, 이어 시 청렴윤리담당이 직접 강사로 나서 체감도 높은 건설분야 청렴교육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건설공사 시공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견실시공을 위한 건설품질관리교육을 병행 실시했으며, 건설 감독공무원으로서 실무에 크게 도움 되는 `2016년 건설공사 품질관리실무` 책자도 함께 배포했다.
특히 시는 깨끗한 공직 문화 조성과 "청렴 사천 실현 및 청렴도 전국 1등급 진입"을 위해 이번 건설분야와 함께 지난 3월 2일 전 직원을 대상, 3월 10일 지역건축사회, 건축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 등 강도 높은 청렴대책 추진으로 사천시 행정에 청렴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현시대의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건이다"며 "사천시기관별 청렴협의체 운영 등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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