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2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13일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이찬구ㆍ이하 주대회)에 따르면 주대회는 이날 오후 2시 주대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대회 관계자는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 업체가 참여해 기쁘다"며 "현설 결과가 좋게 나옴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090번길 10(십정동) 일대 19만2687.0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5695가구(기업형 임대주택 약 35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2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13일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이찬구ㆍ이하 주대회)에 따르면 주대회는 이날 오후 2시 주대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대회 관계자는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 업체가 참여해 기쁘다"며 "현설 결과가 좋게 나옴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090번길 10(십정동) 일대 19만2687.0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5695가구(기업형 임대주택 약 35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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