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올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10주년을 맞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16일) 청와대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박 대통령의 조청으로 지난 15일 2박 3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을 통해 그동안의 양국관계 전반을 평가하고, 향후 외교 파트너로서의 실질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특히 인도네시아가 최근 세계 10대 제조업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교역 및 투자, 에너지 분야 등을 중심으로 중견국으로서의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박 대통령과 조코위 대통령은 이날 회담을 마친 뒤 국빈 만찬도 함께할 계획이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2014년 12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박 대통령의 조청으로 지난 15일 2박 3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을 통해 그동안의 양국관계 전반을 평가하고, 향후 외교 파트너로서의 실질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특히 인도네시아가 최근 세계 10대 제조업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교역 및 투자, 에너지 분야 등을 중심으로 중견국으로서의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박 대통령과 조코위 대통령은 이날 회담을 마친 뒤 국빈 만찬도 함께할 계획이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2014년 12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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