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GS건설이 부산광역시에 공급하는 `거제센트럴자이`가 청약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GS건설은 지난 13일 문을 연 `거제센트럴자이` 본보기 집에 첫날 1만 명 등 주말 3일(13~15일)간 4만여 명이 몰렸다고 16일 밝혔다.
`거제센트럴자이`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 307-6 일대에 들어설 거제1구역 재개발 아파트이다. 이곳은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0개동 878가구(전용면적 59~84㎡ㆍ일반분양 561가구 포함)로 구성된다.
재개발사업의 특성상 이곳이 지니는 입지적 장점 외에도 이곳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가 첫째로 꼽힌다. 이곳은 부산지하철 1호선 교대역과 3호선 거제역에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또 만덕3터널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래, 서면 등 원도심과 북구, 김해 등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와 관련해 `거제센트럴자이` 분양 관계자는 "`거제센트럴자이`는 부산의 행정ㆍ교육ㆍ생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요충지이며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중소형 단지"라며 "앞서 분양한 `마린시티자이`의 대성공과 함께 자이 브랜드의 돌풍을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 측은 오늘(16일) 특별공급,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5일, 계약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6월) 1일까지 3일간 이뤄질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GS건설이 부산광역시에 공급하는 `거제센트럴자이`가 청약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GS건설은 지난 13일 문을 연 `거제센트럴자이` 본보기 집에 첫날 1만 명 등 주말 3일(13~15일)간 4만여 명이 몰렸다고 16일 밝혔다.
`거제센트럴자이`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 307-6 일대에 들어설 거제1구역 재개발 아파트이다. 이곳은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0개동 878가구(전용면적 59~84㎡ㆍ일반분양 561가구 포함)로 구성된다.
재개발사업의 특성상 이곳이 지니는 입지적 장점 외에도 이곳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가 첫째로 꼽힌다. 이곳은 부산지하철 1호선 교대역과 3호선 거제역에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또 만덕3터널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래, 서면 등 원도심과 북구, 김해 등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와 관련해 `거제센트럴자이` 분양 관계자는 "`거제센트럴자이`는 부산의 행정ㆍ교육ㆍ생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요충지이며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중소형 단지"라며 "앞서 분양한 `마린시티자이`의 대성공과 함께 자이 브랜드의 돌풍을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 측은 오늘(16일) 특별공급,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5일, 계약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6월) 1일까지 3일간 이뤄질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