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선주주택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공자와 도급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화성산업은 지난 12일 선주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1020억 원이며, 사 측의 지난해 매출액(연결재무제표 기준) 대비 21.2%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5길 21(봉덕동) 일원 2만1808㎡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59㎡ ▲74㎡ ▲84㎡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선주주택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공자와 도급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화성산업은 지난 12일 선주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1020억 원이며, 사 측의 지난해 매출액(연결재무제표 기준) 대비 21.2%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5길 21(봉덕동) 일원 2만1808㎡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59㎡ ▲74㎡ ▲84㎡ 등으로 구성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