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16일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남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갈월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정비사업비 예산 심의의 건` ▲제2호 `임원 선임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임원 선임 등 내부 재정비를 위해 개최된다"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새 구성원과의 화합을 이뤄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1000여 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03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16일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남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갈월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정비사업비 예산 심의의 건` ▲제2호 `임원 선임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임원 선임 등 내부 재정비를 위해 개최된다"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새 구성원과의 화합을 이뤄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1000여 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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